상단여백
HOME 사람과사람들 people
처인구 모현면 ‘사랑의 집 고쳐주기’"이웃간 따듯한 정을 나눠..."

   
 
용인시 처인구 모현면 새마을부녀회는 용인시 새마을지회와 연계해 불우 이웃의 집을 수리해주는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모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한순자) 회원들은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오산리, 매산리에 거주하는
불우 이웃 가정을 방문해 집안을 정리하고 도배와 장판교체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최희학 모현면장과 관내 지업사, 마을 이장 등 주민들도 봉사자로 참여해 이웃간 정을 나누는 훈훈한
하루가 되었다.
특히 모현면 새마을부녀회는 연말연시 등 특정기간에만 하는 일회성 봉사가 아닌 생활과 밀착된 봉사
활동을 펼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27일에도 왕산리 이웃을 찾아 ‘사랑의 집 고쳐주기’를
벌였다.
 

경기e저널  lsw6140@naver.com

<저작권자 © 경기이저널-경기e저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e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