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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용인시의회를 바라본다!
이상원 기자

지난 6.13 지방선거 결과 제8대 용인시의회가 더불어민주당 후보 18명 자유한국당 11명 당선으로 더민주가 과반수를 넘어서는 압승을 거두었다.

기초의원 당선자 중에는 더민주의 박남숙 당선자가 4선으로 당선되면서 상반기 의장의 자리를 차지할지 관심 속에 여성의원수도 15명으로 남자의원보다 숫자의 우위를 보이고 있어 여성의원들의 의정활동도 기대된다.

또한, 더민주가 과반수를 넘어서는 의석수로 원구성에서 의장과 부의장, 5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놓고 같은 당의 초.재선 의원들과 파트너인 자한당 의원들과 어떤 결과를 이끌어낼지 주목된다.

더민주가 과반수를 넘어서는 의석으로 밀어붙이기식의 정치를 펼칠지 아니면 자한당과 협치를 이루어낼지 제8대 용인시의회를 100만 용인시민들이 바라볼 것이다.

한편,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처인구 가선거구(포곡,역삼,유림,모현) 안희경 당선자는 SNS 프로필에 용인시의회 의원으로 프로필을 변경했다가 주변 사람의 지적으로 다시 수정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이상원  lsw61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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