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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창업동아리 경연 대상 수상
용인송담대 창업동아리 수상 학생들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지난 11월 23일 개최된 2018년 경기지역 전문대학 연합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 대학생 창업동아리 아이디어뱅크팀(기계과 김남기 외 2명)과 세얼간이팀(기계과 박상현 외 2명)이 각각 대상(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상)과 혁신상((사)한국창업보육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대회는 경기지역 전문대학생들이 마련한 창업아이디어를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아이디어의 사업성과 사회 벤처창업 리더로서의 발전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용인송담대학교 창업지원단 주최하에 동서울대학교, 동원대학교, 신구대학교, 연성대학교, 오산대학교, 청강문화산업대학교가 공동주관하였다.

본 대회는 용인송담대학교를 비롯하여 각 대학에서 선발된 2개팀씩 총 14개 팀의 결선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제출된 아이디어는 경기지방중소기업청 홍진동 창업성장지원과장을 비롯해 각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심도있는 평가를 통해 수상자를 선발했다.

대상을 수상한 용인송담대학교 창업동아리 아이디어뱅크팀의 “에스컬레이터 핸드레일 클리너”는 기계과 박수영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아이디어 발굴과 시제품 개발을 진행하였으며, 오염으로 인해 핸드레일을 잡지않아 발생되는 각종 사고등 사회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여 우수 아이템으로 평가를 받았다.

용인송담대학교는 대학 재학생들의 관련분야 전문가인 교원을 통한 창업역량강화 뿐만 아니라 대학 창업보육센터의 창업지원풀을 이용한 아이디어 성장 기반 제공 등을 통해 효과적인 창업지원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대학 특성화 사업, LINC+ 사업(고도화형) 및 교육부 학교기업지원사업 등을 통해 각종 멘토링과 시제품 제작지원 등을 지원하고 자체적으로 창업인턴제와 창업장학금 제도 운영을 통해 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효과적인 창업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권양구 창업지원단장은 “학생들의 산업 역군으로의 성장을 견인하는 전문대학의 역할이 근래에 이르러 기업가 정신을 함양한 사회인으로서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진로지도의 모습을 띠고 있으며 용인송담대학교도 이에 발맞춰 학생들이 원하는 사회인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지원체계를 개발해 나가고 있어 그 효과가 이러한 경진대회의 수상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면서 대학의 창업지원 활동에 대한 의의를 밝혔다.

앞으로도 적극적 창업인프라 구축과 대학생 창업환경을 조성해 나가는 용인송담대학교의 노력에 대한 결실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그 귀추가 기대되어 진다.

경기e저널  lsw6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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