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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의회 "숲속마을 지역주민 간담회"윤원균, 김희영 의원, 주민과의 소통의 場 마련
상현2동 숲속마을 지역주민 간담회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 윤원균, 김희영 의원은 10일 오후 2시 상현2동 작은도서관에서 숲속마을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윤원균, 김희영 의원, 김용찬 도의원, 시 관광과장, 도서관정책과장을 비롯해 도시개발과, 시민소통관, 서부공원관리과,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들과 숲속마을 발전협의회 및 상가번영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

작은도서관의 용도변경, 문화의 거리 지정 및 구체적 조성방안, 마을축제 개최 지원, 주차장 확보, 우체국부지 조성계획 등 숲속마을의 주요 건의사항에 대해 지역 주민과 상가번영회 측의 의견을 듣고, 그에 따른 시 관계자의 답변 및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토론도 진행됐다.

윤 의원은 “그동안 숲속마을 주민들이 제기해 온 민원사항에 대해 자세히 전해들을 수 있는 시간이 됐다. 여러분이 주신 건의사항과 소통한 내용을 토대로 숲속마을이 특화된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의원, 시 집행부 관계자, 경기도시공사 관계자 등과 함께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숲속마을 발전을 위해 시 관계자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가겠다”고 말하고,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들은 신속하게 관련 민원에 대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는데 노력해달라” 고 강조했다.

경기e저널  lsw6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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