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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용인은. . .. ?
이상원 기자

최근 용인의 정치를 바라보면 요지경 속이다!

참모정치는 찾아 볼 수 없고 20세기형 오너정치만 존재하는 것 같다!

풀뿌리 정치는 사라졌는지 아예 없었는지 패거리 정치만 난무하고.....

정치만 그런가, 정치 주변인들 역시도 상황의 변화에 따라 카멜레온처럼 변신의 능력도 뛰어나다!

줄만 잘 서면 나름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으니 한편으론 "참 먹고 살기 힘들구나"란 생각도 해본다!

인구 105 만 시대, 용인이 몸집은 공룡인데 뇌는 386 수준의 기능밖에 못하니 답답할 따름이다!

공직사회 역시도 민선시대의 폐단인지 능력보단 줄서기에 열중하는 모습을 볼 때면 미움보단 측은함이 앞선다!

물론, 열정과 공직이란 자긍심에 시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를 펼치는 공무원을 바라보면서 "저런 공무원이 진급하고 대우 받는 공직사회가 조성 돼야 하는데..." 란 생각도 해본다!

또 다른 한 쪽에선 공무원 딱지를 떼고 능력도 없이 줄서기를 잘해 권력의 한 줄기를 잡고 목청을 높이는 한심한 모습도 눈에 띈다.

사회 역시도 시민의 혈세가 세고 있지만 관리의 손길이 닿지 않아 사욕의 행태들이 눈에 자주 띈다!

백군기 시장의 1심 선고의 결과에 사회 곳곳에선 아전인수의 해석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사회가 통합의 길을 가기 보단 혼란의 늪으로 빠지는 느낌은 왜 일까?

용인이 건강한 사회로 나가기 위해서는 공적시스템과 사회적 자정능력이 제대로 작동되어야 105만 용인의 미래가 밝을 것이다!

이상원  lsw61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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