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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신선한 “포곡농협 로컬푸드직매장”
포곡농협 "하나로마트"

용인시 포곡읍에 위치한 포곡농협 (조합장 김순곤)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직매장은 용인시 관내 농업인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신선하고 질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공급하며 소비자의 발걸음이 끊이질 않는다.

벌써 개장한지 4년차에 들어가며 포곡읍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거리가 먼 김량장동, 동백동, 수원에서까지도 포곡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을 이용하기위하여 찾는 소비자들이 있을정도 이다.

생산자들도 시간이 지나가며 점차 발전하고 있어 처음에는 상추같은 일반적인 단일 농산물만을 상품화하였지만 현시점에서는 상추 한가지 품종만으로도 적상추, 포기상추, 쫑상추, 겉절이상추, 혼합상추 등 여러 소비자들의 필요형태를 참조하여 출하하여 일반 마트 상품보다 우월한 상품력을 보여주고 있다.

주말이 되면 생산자들의 손놀림은 더욱 바빠진다

신선한 농산물을 구매하기 위하여 기다리는 고객들이 더욱 많아진 닷에 주말에는 농장에서 포장해서 매장에 오면 진열하기도 전에 기다리던 손님들이 상품을 낚아채가고 다시 부랴부랴 농장으로 돌아가는 일의 연속이다.

하지만 기다리는 소비자들도 전혀 화내는일이 없다.

담당 직원들은 소비자들에게 생산자들의 상황을 전달하면 모두들 수긍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려준다 간혹 더운날 하우스 농업을 하는 생산자를 걱정해주는 소비자들까지 생겨났을 정도이다.

로컬푸드가 보편화되고 많은 로컬푸드가 생긴 시점에서 포곡농협 로컬푸드직매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기준과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소비자와 생산자의 유대를 쌓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런 상생의 문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해석된다.

 

경기e저널  lsw6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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