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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동부경찰서 "마약사범" 검거
용인동부경찰서

용인동부경찰서(서장 곽경호)는,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진행된 상반기 필로폰 등 마약사범 집중단속 기간에 전국에서 필로폰을 매수하고 투약한 피의자 93명을 검거하고, 이중 15명을 구속하였다.

적발된 이들은 인터넷․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포통장으로 마약대금을 입금하고, 판매책은 물품보관함 등 특정장소에 마약을 두고 구매자들에게 해당 장소를 알려주는 방식으로 마약을 전달하였다.

마약 유통은 과거 대면거래 방식에서 인터넷․SNS를 통해 구매자로부터 마약대금을 입금받은 후 특정장소에 마약을 숨겨 놓고 이를 찾아가는 수법으로 변화하는 등 마약을 유통하고 투약하는 방법은 점차 교묘해져 단속은 어려워지는 반면 접근성은 높아지면서 마약사범 수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마약사범 집중단속 기간이 종료되더라도 인터넷․SNS를 이용한 구매자 단속을 이어나갈 것이며, 마약류 공급을 차단하기 위해 밀반입책 및 판매책 검거에 주력할 예정이다.

마약수사팀은 날로 증가하는 마약사건을 전담하기 위해 2017. 2. 3. 신설된 이후 마약 집중단속 2017년 상․하반기 전국 2위, 2018년 상․하반기 전국 1위의 성과를 올렸다.

경기e저널  lsw6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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