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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대표 "용인재래시장 민생 토크콘서트"
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

반대파의 퇴진요구를 거부하고 나라가 위기 상황이라며 거국내각(擧國內閣) 구성 제안과 함께 바른미래당이 중심에 서는 빅텐트를 준비해 새로운 정치, 제3의 길을 수행하기 위한 새 판 짜기에 들어가겠다는 손학규 대표가 민생탐방을 목적으로 용인재래시장을 방문해 시민과 함께하는 민생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정재상 지회장(손학규를 사랑하는 모임)

토크콘서트는 용인재래시장 상인회 5층 교육실에서 시장상인회 강시한 회장과 손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이 모여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경제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많은 소상공인들께서 고통을 받고 계신다. 올해 경제목표 2% 성장도 힘들 것 같다. 더욱이 최저임금 인상과 주 52시간 노동제한으로 어려운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사회주의적인 사고방식으로 국가를 운영한다. 대통령의 철학이 바뀌어야 한다. 일자리는 기업이 만든다. 정부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면 된다. 어려움을 겪고 극복해 나가는 것은 결국 국민이다.”며 정부의 역할론을 강조했다.

토크콘서트 참석 시민들

질의. 응답시간에는 보육, 소득재분배, 농업관련 문제 등 다양한 내용으로 시민들의 질의를 손 대표가 답변하는 형태로 민생 탐방 콘서트가 마무리됐다.

이상원  lsw61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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