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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이은경 의원, "공공디자인 포럼" 발표
용인시의회 이은경 의원(中)

용인시의회 이은경 의원은 8일 오전 세종정부청사 6동 별관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공공디자인 포럼’에서 의회와 함께하는 공공디자인에 대한 발표를 하고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은경 의원은 지자체 공공디자인 진흥과 의회의 기능, 지자체 의회의 공공디자인 관련 활동 및 성과 등에 대해 발표를 했다.

또한, 남홍숙, 장정순, 명지선 의원, 용인시 도시디자인 과장, 공공디자인팀 직원 등도 참석해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청취하는 등 정책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은경 의원은 “공공디자인 포럼에서 용인의 우수사례인 유니버설 디자인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뜻깊다. 앞으로도 공공디자인이 시민을 위해 활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9 공공디자인 포럼은 기초가 튼튼한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의 주관으로 7일부터 8일까지 열렸다.

7일 1일차에는 국내 공공디자인 기반 현황 공유에 대한 기조발제, 주제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네트워킹이 있었으며, 8일 2일차에는 기초가 튼튼한 공공디자인 기반조성을 위한 실천방향에 대해 공공디자인 정책 및 연구 발표, 의회와 함께하는 토론, 투어 등이 진행됐다.

경기e저널  lsw6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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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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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문교 2019-11-09 01:04:24

    환경오염의 주된 원인 제공하는
    공공시설
    안전을 보호해주는 것이 아니라
    제2차적 사고를 유발시키는 제품
    더 이상 제품 선택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용하지 말아야 하는 소재를
    사용하는 것이 더 위험하고 미세먼지 발생을 더 악화시키는 환경
    을 제공합니다
    공공시설물 오래될수록 가치를 높여 줍니다 하루 지나면 파손되거나 환경 오염을 제공하는 것은 미래 도시 환경을 저해시키는 것입니다 환경은 지키는 것 보다
    복구하는 것이 더 어렵고 비용이 많이 소요되는 것 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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