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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의원 "용인IL센타"관련 간담회 가져
이은경 의원(문화.복지위원장)

용인시의회 이은경 의원(문화.복지위원장)은 용인IL센터(이하 용인IL) 문제와 장애인과 활동보조사의 애로사항을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이 의원과 활동보조사 10여명과 장애인복지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용인IL 노사협의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영훈 활동보조사는 “용인IL 소장은 활동보조사들의 인건비(연차)도 지급하지 않고 활동보조사와 장애인분들과의 매칭도 신경 쓰지 않는다.”며 이에 따른 개선을 요구했다.

이에 이 의원은 용인시와 활동보조사의 의견을 청취한 후 “활동보조사의 처우개선은 매우 중요한 문제다. 활동보조사가 만족해야 장애인에 대한 관리도 수월하게 이루어 질 것이다.”말하고 용인시에 이에 따른 대책과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장애인복지과에 요구했다.

장애인정책 관련 간담회

또한, 향후 활동보조사와 장애인의 의견을 수렴하여 장애인 정책 수립과 개선에 활용하기로 했다.

한편, 장애인복지과는 팀장과 직원 1명이 용인시 전체를 담당 해야만 하는 상황으로 근무여건 열약해 106만 도시의 위상에 맞는 장애인 정책과 관리를 수행하기 위한 인원 충원 등 다양한 지원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민선7기 백군기 시장의 공약으로 “장애인을 포함한 지역사회의 일원 누구나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만드는 것임을 역설하며 '무장애 도시'로 가기 위한 정책을 밝힌바 있다.

이상원  lsw614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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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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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원님 2019-05-31 18:24:38

    이은경 의원님 감사합니다. 용인IL센터의 부정수급과 갑질을 시장님께도 꼭 알려 주세요~   삭제

    • 장애인 복지 2019-05-30 15:38:43

      의원님 참 단아하고 이쁘세요
      장애인복지를 위해서라도 사리사욕만 밝히는
      나쁜사람들 응징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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