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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도시공사 노조 "공정한 임원채용" 요구
용인도시공사

용인도시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장용찬)이 사장. 본부장 등 임원 3명이 공석인 가운데 공정한 임원채용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노동조합은 잘못된 임원인사로 공사를 위기에 빠뜨린 본질인 요인으로 ▲ 부동산개발 시행업자와 시장부인을 등에 업은 호가호위형 인사 ▲ 책임감과 소명의식 없는 정년퇴직자의 아르바이트형 인사와 같은 유형의 사례를 지적했다.

이어서 노동조합은 신임임원의 채용 기준으로 ▲ 실력이 검증되고 시와 소통과 협력을 이끌어 갈 수 있자 ▲ 용인시와 용인도시공사 발전을 위한 소명의식과 책임감이 있는 자 ▲ 학연 ·지연·혈연에 무관하고 혁신과 변화를 이끌 역량이 있으면서 정년퇴직 한 지 오래 되지 않은 유형의 인사를 원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106만의 대도시에 걸 맞는 선진 공기업으로서,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공정한 인사로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과 민선7기 용인시의 시정비전인 ‘사람중심 새로운 용인’에 합치하는 용인도시공사의 발전을 위하여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하여 전문성과 능력이 검증 된 임원을 선출 해 줄 것을 촉구했다.

한편, 용인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지난 5일  도시사업본부장 부문 3명, 시설운영본부장 부문에 각 3명의 서류전형 합격자를 발표했다.

경기e저널  lsw6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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