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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PBL 교육환경 구축 박차
학습문화 혁신 교육환경 구축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학습문화 혁신 일환으로 창의융합형 PBL(Program based learning or Project based learning) 수업 확산과 안착을 위해 교육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혁신지원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하계방학 기간에 시범적으로 구축한 PBL강의실 리모델링 사업도 학습문화 혁신을 위한 일환으로 이루어 졌으며, 실제 수업에 활용하고 있는 교수자와 학습자의 학습성과 및 사례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용인송담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전임교원 30%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교수법 연구회 구성 및 운영, △혁신교수법 연구대회, △혁신교수법 특강 및 워크숍, △교수학습법 전문기관 연수 등 다양한 교수학습법 향상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으며, 혁신지원사업단을 주축으로 매년 10개 내외의 창의융합형 PBL 강의실 구축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사업이 완료되는 2021년도에는 모든 학과에서 PBL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인프라를 확보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변화된 강의실 환경을 접한 사회복지과 학생은 “학과 특성상 토론과 프로젝트가 많은 수업인데, 학습의지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 같아 2학기 수업이 기대되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강의실이 교육 친화적으로 개선되었으면 한다”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이번 혁신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마석범 사업단장은 “교육혁신을 위해 학습문화를 바꾸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물리적인 교육환경 혁신을 통해 대학이 목표하고 있는 자기주도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함에 목적이 있다”라고 밝혔다.

 

경기e저널  lsw6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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