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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율 주주총회 "경영진 물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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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율 주주총회 "경영진 물갈이"
  • 이상원
  • 승인 2015.03.19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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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균 신임 대표,투명한 경영과 실적으로 주주와 주민들께 보답

◆ (주)장율 주주총회
평온의 숲 장례식장 운영을 하고 있는 (주)장율이 지난 18일 장례식장 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기존 경영진을 교체하고 새로운 경영진을 선출하면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주)장율의 주주총회는 현 대표(안언수)의 재신임과 새로운 대표(강태균)의 출마에 따라 주주들의 투표가 이루어 졌고, 투표 결과는 압도적으로 강태균 대표가 (주)장율의 새로운 대표로 선출되었고, 4명의 이사진도 함께 선출되었다.

어비2리 주민협의체 주민들은 지난달 (주)장율의 운영비로 전용한 주민협의체 사업비 1억 원의 환수, 장례식장 운영 사업 중 수익률이 높은 꽃집을 운영 권한도 없는 개인사업자에게 임대한 문제점, 불합리하게 운영되는 장례식장 운영을 용인시가 직접 운영해 달라고 3가지 사안을 정찬민 시장에게 전달한 바 있다.

이로써, 평온의 숲 장례식장 운영권을 가지고 있는 (주)장율의 경영에 대한 지역주민들과 주주들의 불만은 일단락 된 것으로 보인다.

새로운 대표로 선출된 강태균 대표는 “그 동안 (주)장율에 대한 주주님들과 지역주민들의 아픈 마음이 잘 치유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그리고, 직원들과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주)장율의 수익창출을 위해서 모든 임원진이 합심해서 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경영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주총의 결과에 따라 기존 경영진은 3월 말 까지 근무하고, 새로운 경영진이 4월부터 (주)장율의 경영을 맡게 된다.

주총의 결과를 접한 한 주민은 “앞으로 (주)장율이 투명하게 운영되어 주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많은 경영 성과를 만들어 주주들과 지역에 경제적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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